2009년 10월 28일
10월 9일 태안 학암포

폰카라 화질이 구림..밤에 도착해도 방파제에 가로수들이 있어서 밝게 낚시를 할 수 있는 곳..

야밤에 대하도 구워먹고. 라면도 끓여먹고~

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고기 활동량도 줄어드는지 이 날 낚은건 8명이서 광어 한마리..
물론 내가 낚은거 아니고 처음으로 간 사람이 낚았음.
입질도 못받았으니 OTL
이제 밤낚시는 거의 안갈듯..
운전자도 피곤하고 입질도 적고..
겨울에는 배스와 신진도에서 우럭이나 낚을 예정임.
얼음이 얼면 또 빙어낚시도 가고 ~_~
# by | 2009/10/28 10:40 | 낚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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